한줄 요약언리얼의 빌드 시스템을 UBT라고 한다. 이 UBT라는 것은 다 귀찮아해서 파일의 메타데이터 중 수정된 날짜만 본다. 그래서 빌드를 해서 나온 .o 또는 .obj 보다 미래 시간대에 저장된 .cpp가 있으면 처음 보는 파일로 판단 하고 처음부터 다시 빌드 한다.유니티 때 버릇처럼 했던 저장 등으로 리 컴파일을 유도하고 있다면 여기서 상상도 못할정도로 시간이 낭비될 것이다. 950만개씩 빌드를 다시하는 컴퓨터 옆에 있으면 진짜 더울 것이다. Ctrl S에 손올리는건 디자이너 전용으로 하자.
빌드는 온 프레미스 장치에서 하고 결과만 클라우드에 업로드 하는 시스템의 기본적인 형태를 만들어보자. 뭐 저쪽이나 이쪽이나 프로토콜이 무지막지 다르지 않기 때문에, 서로의 인증 절차만 보면 된다.로 다른 두 장치간에 신뢰도 있는 통신을 하려면 둘 중 한 곳이 다른쪽에게 너 혹시 내가 알던거냐? 같은 표식이 필요하다. 여타 다른 시스템들도 그랬겠지만 이러한 단말기 사이에서 OK를 확답하는 것은 키값이었다.하지만 내가 GCP를 도입한 이후 Key 값을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GCP 기본 규칙 상 권장하지 않는 상태이다. 이 사람들(Google’s)은 내가 Key를 소중히 다룰거라고 절대 믿지 않기 때문이다. 실제로 Key를 JSON으로 받아다가 저장하려는 시도 한 번에 보안 위배성 권한 상승 시도를 n번을..
Terraform을 이용해서 GCP를 경유해서 사이트를 띄워보는 과정을 겪었다. 원래 무작정 따라하기 같은 방식을 많이 선호하는데, 이번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했다. 내 글을 따라 할거라면 어떤 방식으로든 GCP를 사용 할 수 있어야하고, Github 아이디도 당연히 필요하다.우선 배경 지식으로 인지하면 덜 헷갈릴 만한 것들을 먼저 적어보면 :이전 글에서 제일 간단한 방식의 Terraform 시연을 해본 바가 있고, 이 프로젝트에서 이어서 진행하지만 이후에 홈랩의 레포와 합칠 것이다. 이전 글 보면 누락된게 많이 적어짐.저장소를 Terraform이 인식하고 끌고 오기 위해 따로 토큰을 만들어주는 시간이 필요하다. 조심히 관리해야 하는 값이 있다는 것을 상기하고 시작하자.여기서 선택 할 기술 스택은 GC..